-박종돈 서울특수여객자동차운송사업조합(이하 서울조합) 이사장이 전국특수여객자동차운송사업조합연합회(이하 연합회) 회장에 추대됐다. 장의차 사업단체인 연합회는 지난 13일 서울 신천동 잠실교통회관서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전임 회장인 이인식(72) 경북특수여객자동차운송사업조합 이사장이 사임함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. 이에 따라 신임 박 회장은 전임 회장의 잔여임기인 내년 3월 정기총회 때까지 업무를 맡게 됐다. 또 서울조합 이사장이 맡던 부회장에 박경진 광주조합 이사장이, 임기가 만료된 감사에 조창식 대전조합 이사장이 각각 선임됐다.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업계 현안인 등록기준대수 상향 조정과 운송대상 범위조정에 대한 보고 및 논의 등이 있었다. 이상택기자 st0582@gyotongn.com- 2012. 03. 19(화)- 교통신문